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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제작에 필요한 심화된 패턴·재단 기술교육과정 등 진행
부산에서 의류제조 관련 산업 소공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패턴 및 재단 기술교육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법인 부산디자인센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패턴 및 재단 전문가를 초빙해 소공인특화교육을 진행키로 하고, 무료 교육생을 공개 모집한다.
(재)부산디자인센터는 범일동 일대의 집적지 의류제조 소공인을 대상으로 의류제조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곳으로, 소공인 경쟁력 강화와 관련 정보 제공 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의류제작에 필요한 패턴 및 재단 기술교육이 진행되는 이번 소공인특화교육은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주 3회(화·목·금)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의류제조 소공인으로써의 전문역량 강화에 초점이 맞춰진다. 수강료, 재료비, 교재비 등의 교육료는 일체 무료 지원된다.
교육생 모집은 오는 9월 7일부터 20일까지 공개 모집하며, 범일동 일대 집적지 의류제조업 소공인과 소공인 사업체 근로자, 부산지역 의류제조업 소공인, 예비소공인(예비 창업자) 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패턴 및 재단 기술교육은 부산지역 내 능력 있는 소공인 육성에 목표를 둔 만큼,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전달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공인특화교육 신청은 직접 센터(부산 동구 범일로85 삼미85빌딩 9층)에 방문하여 접수하거나 부산디자인센터 홈페이지나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끝)
출처 : 부산디자인센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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