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지원교육 훈련목표]
1. 각종 메뉴를 계획하고, 식재료를 구매, 관리, 손질하여 정해진 조리법에 의해 조리하며 식품위생과 조리기구, 조리 시설을 관리하는 직무에 종사할 수 있다.
2. 한식조리기능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이론 및 실기 교육을 통해 최종적으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다.
3. 양식조리기능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이론 및 실기 교육을 통해 최종적으로 양식조리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다.
4. 조리실무(밑반찬)를 통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과 자질을 함양할 수 있다.
5. 창의적 체험활동(직업기초능력, 일반고 직업기초능력, 노동인권교육, 취업지원프로그램,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예비 직업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초적인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국비지원 무료교육 훈련과정 내용 및 강점]
1. 본 훈련과정을 통해 취업할 수 있는 직업
한식조리사, 양식조리사, 일식조리사, 기타 조리사, 단체급식조리사, 패스트푸드원, 주방보조원, 푸드스타일리스트 등
2. 관련 산업, 일자리 인력수요 현황
「2019-2029 중장기인력수급전망」(한국고용정보원, 2020)에 따르면, 한식 조리사는 2019년 약 555천 명에서 2029년 약 571천 명으로 향후 10년간 16천 명(연평균 0.3%)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양식 조리사는 2019년 약 30천 명에서 2029년 약 34천 명으로 향후 10년간 3천 명(연평균 1.1%)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고령화 사회의 진입과 더불어 1인 가구의 급속한 증가는 혼밥족(혼자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사람)의 증가로 이어지고, 식사를 아예 바깥에서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외식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어 앞으로의 전망은 매우 밝다고 할 수 있다.
3. 진로 및 경력설계 방안
일반음식점 및 학교·회사·병원 등의 집단급식소, 체인형 식당, 패스트푸드점, 호텔외식부, 전문외식업체, 식품가공업체 등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직접 음식점을 경영할 수도 있다.
호텔이나 레스토랑, 규모가 큰 일반음식점의 주방에 조리사로 처음 입사하게 되면 보조조리사로 근무하게 되며 보통 ‘보조조리사→조리사→부주방장→주방장’의 경력 과정을 거치게 된다. 대형음식점이나 특급호텔에서는 조리사 보조원으로 2~3년의 경력을 쌓아야 정식조리사가 되며, 다시 3~4년이 지나야 부주방장이 될 수 있다. 부주방장으로 4~6년의 경력을 쌓고 실력을 인정받으면 주방의 총책임자인 주방장이 될 수 있다. 이후 근무 경험을 살려 본인이 직접 음식점을 창업하기도 하며 출장조리사로 활동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전문 외식기업에서 음식메뉴를 개발하는 전문 인력이 늘어나고 있어 자격취득 및 현장경험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국비지원교육 과정명]
[일반고] 한식&양식 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및 조리실무(밑반찬)
[국비교육 기관명]
(주)삼성에이엑스아이
[교육기관 주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167 (태평동) 4층 일부, 5층 일부, 6층 일부
[국비지원교육 대상]
구직자
[국비훈련기간]
2026-03-09 ~ 2027-01-05 ( 1회차)
교육 시작일이 지난 경우, 추가 개설 여부는 전화 문의주세요.
[교육비용]
국비지원가능 / 개인별 차등지원 (전화문의 주세요)
[국비지원교육 관련자격증]
양식조리기능사,한식조리기능사
[주말여부]
주간 / 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