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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은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귀어·귀촌 창업 및 주택 구입 자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자는 보성군 어촌지역에 전입한 지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어촌 거주 귀어업인 혹은 귀어를 희망하는 자로 오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분야는 어선, 양식, 수산물 가공·유통 등 수산분야, 어촌관광, 수산 레저 등 어촌비즈니스 분야 창업자금, 어가 주택의 매입, 리모델링, 신축을 위한 주택 구입 자금이다.
지원규모는 창업자금으로 가구당 3억 원, 주택마련 자금으로 가구당 5천만 원 이내이며 금리는 연 2%로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과거 어업경력이 있는 자가 타 업종에 5년 이상 종사 후 귀어한 경우에도 사업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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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보성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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