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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관내 기업이 운영 중인 홈페이지의 웹 취약점을 점검하고, 발견된 취약점에 대한 조치 등 개인정보 수집부터 파기까지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개인정보보호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시는 최근 랜섬웨어 악성코드 공격(해킹)의 경우처럼 사이버 악성 침해사고로 인한 개인정보 피해사례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특히 IT 정보보호 관련 기업 및 정보보호 서비스 제공 인력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기업이 지역 특성, 비용적인 측면에서 적절한 서비스 대응이 어려웠다.
이러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구리시청 정보통신과에서는 '개인정보보호 지원센터'를 개설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조치사항 상담 및 전문컨설팅 연계지원', '업무용 PC 점검도구 지원'등의 개인정보보호 지원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연계해 개인정보 수집부터 파기까지 단계별 법적 의무사항 이행과 관련된 자문 등 기업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교육, 기술지원 연계 등에 대해 쉽고 편리하게 적절한 지원서비스가 제공되며 이와 관련된 문의는 구리시 개인정보보호 지원센터(문의전화: 031-550-2082)로 연락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끝)
출처 : 구리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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