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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고용노동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공모사업에 지난 15년 영동권에 가톨릭관동대가 선정되어 운영 중이며 2017년에는 강원대와 한림대, 연세대 원주캠퍼스와 한라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원해 신규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로 최대 5년간 국비 총 42억, 도와 시에서 19억을 지원받게 되며 대학부담금 24억을 포함해 총 85억 원의 사업비로 지역 청년들을 위한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
도내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3개소로 확대되면서 기존에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영서권 학생들까지 체계적인 진로지도 및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고용센터 방문을 꺼리는 청년층들을 위해 학교 내에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강원도는 권역별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청년일자리 정책의 핵심적인 허브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특히 유관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청년취업 시책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끝)출처 : 강원도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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