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창업기업 등에 대한 맞춤형 세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창업기업 지방세 멘토링 서비스' 시책을 2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창업기업 등이 세무 지식 부족으로 지방세 감면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감면 단서조항 미이행에 따른 추징 세금으로 발생하는 민원을 예방하는 등 기업에 대한 전폭적인 행정지원으로 산업단지의 조기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업무 경험이 풍부한 공무원을 멘토로 지정한 지방세 상담반(3개 반 9명)은 산단 입주와 창업에 필요한 세무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고충해결을 위한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영광군 관계자는 "1사 1 담당제 기업체 방문의 날과 연계한 찾아가는 지방세 이동민원실을 매 분기 운영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여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끝)출처 : 영광군청 보도자료